자전거 타러 나가고 싶다...
너무 더워 미친다 이 날씨에는 안돼..;
비가 와도 안돼고 더워도 안돼 도대체 ,,,언제 타야돼는 거냐?
Posted by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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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프린트 존내 많네.....
이거 다풀면 백점맞을수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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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학교에서 제일 싫은 선생님을 뽑으라면 단연 대마를 뽑겠다.
국어수업은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대마의 개념이 맘에 안든다.
왜 우리 나라 학생들은 좆같이 힘들다고 생각하는거지?
물론 개인의 의견이니까 별 상관은 안한다
근데 왜 그렇지 안은 나한테 물어보고 대답을 원하고 말안하면 따질듯한 표정을 짓는거냐고
당연히 나는 그렇지안지만 그렇다고 말할수박에 없다.
시발,,,,,니가 일본 니뽄새끼들이랑 다른게 뭐가있어?
중국 짱꼴라 색끼들이랑 달은게 뭐가있어?
난 니가 대한민국 좆같다고 생각하는거 부터가 맘에안든다
인터넷이 깔려있고 삼시세끼 다먹고 학교다니고 어디서나 물을 마실수 있고
옷을 제대로 입고 잠을잘수 있는 집이 있으면 세계1%라고 도덕샘이 말했던거 같은데
뭐가 좆같다는거냐? 물론 더 발전해야겠지만 정부가 정치를 잘못한다고는 하지만
니가 태어나고 자란 나라를 부정할만큼 좆같냐?
]
내가 더 말하고 싶은데 시팔 어휘가 딸려서 그만할란다.
난 너 새끼한테 딱 국어만 배우마
Posted by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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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런에서 자전거를 산지 어언 1주일 하고 3일.
초보자는 24인치 타기가 어렵다는 말에 버럭 겁만 먹고 20인치를 구입했다 -ㅅ-
키가 174에 이라서 좀 작은 감이 있어서 교환도 생각중이다.
그 날 산 날에는 자전거를 집에 두고 올라가기만 했다. (학생이라^^;;시간이...)
그렇게 이틀만 올라가고 나서 밖으로 나가 난간을 잡고 탔다.
10분,,,,20분,,,,30분,,,휴,,,,
드디어 도우미의 도움을 받고 무난하게 갈수 있는 정도가 됐다.
(올라타는 것도 힘들더군요;)
고환이 너무 아픈 나머지 그날은 도움받아 타기만 하고 만족을 하며 집에 갔다.
다음날에도 친구와 함께 도움받아 타기를 했다.
이게 왠일? 이 날은 처음 스타트만 도움 받고 나서 혼자 주행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오늘, 장작 2시간 동안 연습해서 제자리에서 홀로서기가 완성됐다.
후,,,태어나서 이렇게 땀흘린것도 처음일듯...^^;
이젠 어디서든 혼자 서서 갈수 있다.
그런데 나만 그런건가? 처음엔 안장에 거의 않앉고 탔다.
(두발자전거 오르막길 가듯 서서 탔다. 거의 않았다)
그런데 서서타는 습관도 오늘 홀로서기 하면서 고쳐졌다.
(이제까지는 다리힘이 너무 많이 들어서 얼마 못갔었어요 ㅠ_-)
안장에 앉아도 아직은 오래 가기가 힘들다.. 고작해야 100m 달리고 쉬는,,근력부족이랴~!
다음 chapter는 뒤로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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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외발자전거 도우미 없이 타기가 성공했다.
맨 처음 사회복지관에서 탓을 때가 생각난다.
난간잡고 한시간...ㅋ
그리고 그 다음날인가?
학교에서 대석이랑 한 2시간가량...
그리고 어제
원래는 혼자서 못갔는데
학교가서 타니까 타지더라-_- 이건 뭐...
그리고 놀라운건 조군희의 능력;;-"_-
내가 3시간 가량 한것을
그놈은 몇번 타더니 한 30분만에 끝냈다.
물론 나와 그놈의 차이는 있다.
혼자
도우미
난 혼자서 내 방법을 터득했고 그놈은 내 방법을 받아들였다.
이젠 혼자서 타는 건 문제가 없다.
이제 기본기에 남은 것은...크게 3가지..
1. 아무것도 없이 탑승
2. 뒤로가기
3. 점프
이렇게 3가지를 익히면 나머지 기술들 익히는 것은 별 무리 없을 것 같다.
탑승법을 익히면 다른 탑승법은 노력하면 익힐수 있을것이다.
물론, 탑승법은 1개만 있으면 됀다. 구지 많이 배울 필요는...
뒤로가기는 꼭 배워야한다.
뒤로가기를 배우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것이 아이들링
외발자전거 특성상 멈추는건 거의 불가능이다.
제자리에 서기위해서는 계속 움직여야돼는데
그게 아이들링이다. 기본기중에 기본기...
점프는 배우면 어느 지형이든 갈수 있다.
물론 이 외에도 묘기가 있지만
일단 이 3개 마스터가 제일 중요하다.
연습 또 연습이다.
Posted by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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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외발자전거가 왔다.
그런데 부랄이 너무 아파서 많은 연습은 하기가 힘들다.
넘어지지 않고서는 자전거를 탈 수 없다지만..
넘어지지 않고서 탈 수 있는데 구지 넘어질 필요는 없지않은가?
Posted by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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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서운게 당연...ㄷㄷㄷ
사기먹진 않을까? 하는 생각뿐
오늘 저녁에 입금했으니까 내일 오겠다 오늘 3시에 입금하면 당일 배송해준댔으니까
10만 9천원, 입문이라 싼거삿다. 처음에 자꾸 넘어질텐데 괜히 비싼거 사서
기스낼 필요는 없으니까.....
스트라이더랑 많이 고민했다. 최고의 삼각형과. 그냥 외발.
근데 한바퀴가 끌렸다....그냥
Posted by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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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사물함 키 뭉치를 내가 분실했다.
변명을 하자면 내가 잃어버린게 아니라 도난 당한거다.
하지만 관리인은 나니까 책임은 내게 있다.
솔직히 지금 누가 한명이라도 걸리면 다 뒤집어 씌우고 싶다.
뭐랄까...책임감이 너무 커서 ..내가 나에게 거는 책임감이 너무 커서
그 큰 책임감을 감당해낼 자신이없다.
책임감이 없으면 잃어버리던 말던이겠지만 책임감이 큰 나는 잃어버린 다음 그 뒷처리
이런게 계속 신경쓰인다. 지금은 이걸 회피하고 싶다.
또 후회하기 시작했다. 서기를 맡는것이 아닌데.,,,,
대략 가격으로 다 복사하면 6만원 가량 나올거다.
근데 지금 짜증나는것은...내가 물어주지 않는 이유는.....
내가 6만원 주고 키를 복사해놓으면....원래 키뭉치가 나올꺼 같은
개같은 상황때문이다... 좀 더 지켜봐야겠다.
Posted by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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